과제-07 개인별 논증 구조 작성하기013-13 윤현철(작성자)013-23 최지호(코멘트를 받는 학생 이름)다음 논증문은 AI를 통해 발견한 과학적인 발견이 과학으로서 정당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블랙박스라는 개념에 대해서 서술하는데, 이 개념을 중심으로 과학적 철학론의 핵심적 쟁점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서술하였다. carnap의 검증 확률에 대한 개념을 현재, 현대 시기의 인공지능과 관련지어 서술한 부분이 인상적이고, 글이 전체적으로 논리가 일반적으로 편향적이지 않고 명제를 명확히하여 진행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블랙박스라는 개념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독자의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계산의 불투명성과 설명의 불가능성을 구분하여 서술했다면 명확하게 개념을 설명하는데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1-3의 전제에서의 논리적인 연관성이 매우 깔끔하며 인공지능을 통한 추론은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결과 자체만으로는 인간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핵심적인 명제는 분석적, 귀납적으로 균형점을 잘 잡게 작성되어 있다. RCoQ라는 사례를 구체적으로 들며, 경험적인 근거를 들었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하지만, 사례를 위와같은 수학 분야 뿐만 아니라 생물학, 정보학이나 물리학등 다른 분야로 확장을 시킨다는 예시는 넣지 못해도 존재는 한다는 점을 언급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반박과 예상 반론 같은 경우에는 과학의 방법론은 본질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라는 주장은 우리라 현재 한 과학의 규범적인 합의론을 신경쓰지 않았다고 할 수 있디에 제도화를 시킨 합리성의 일부분이 방법론인 것이다. 로 수정하게 된다면 더 설득력이 증가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즉, 과학의 본질성에 대해 검증의 가능성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인류가 이해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일부분 추가시키게 된다면 더욱 설득력이 높은 논증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최지호의 논증 구조문이 적절히 구성되었는지 다음 항목들을 점검하라.